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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30년, 기억의 온도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30년 동안 살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35년째 미국에서 살고 있는 거죠!! 1992년 남편따라 미국에 왔고    🏠 지금은 ( 아르메니안사람 집) 에서 30년 근무           제가 지금 하는일        1. 기본적인 집안일        2.파티 셋업이나 준비 하는닐         3.  여기엄마의 스케줄따라 이벤트동행    ( 봉사활동이나 교회행사. 각종 모임 동행)        4. 비즈니스 한국사람 한국어 통역. (여기 아르메니안 집에서하는 비즈니스는 메디컬 의료재료사업을 함)  제가 여기 (아르메미안사람 )30년전에 왔을때는기본적인 집안일부터시작해  여기까지 왔어요 힘들일도 많았고 좋은일도 많았지만 여기까지 버텨준 나자신이 대견합니다  수많았던 세월 저의생각과 일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곳은 제 삶을 돌아보고, 감사했던 순간들과 소중한 기억들을 남기기 위해 만든 작은 공간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들, 가족과 함께 웃고 울었던 시간들, 여행 속에서 느낀 감동들을 하나씩 적어보려 합니다.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써가는 저의이야기  입니다   저는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있습니다.“ 내가 살아온 이이야를 책으로 쓰면 한 권은 나올 거야.” 그만큼 제 삶에는 수많은 이야기와 시간들이 쌓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정말로 풀어낼 기회가 올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했을때  솔직히 막막했습니다 이 평범한 엄마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슨 주제로 이야기를 해야 할까?’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 그리피스 천문대 LA 여행 필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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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그리피스 천문대 가는길 LA에 살면서도 몰랐던 명소 LA에는 수많은 관광지가 있지만, 의외로 오래 살면서도 모르고 지나치는 곳이 있습니다.헐리웃이나 배버리힐즈 는 누구나 아는 엘에이 관광 코스 그러나 여기 제가 소게할 이곳 크리피스 천문대 는 지나치기 쉬운 엘에이 관광코스중  하나  입니다 바로 ** Griffith Observatory  (그리피스 천문대)**입니다. 저 역시 미국에서 30년을 살면서 이곳을 몰랐습니다.그러다 아이가 프리스쿨에 다니던 시절, 학교 견학을 통해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들과 다시 찾은 특별한 경험처음 방문했을 때 느낀 감동은 생각보다 컸습니다. 그래서 “이건 우리 아이들에게 꼭 다시 보여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딸과 아들들 모두 함께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천문대에서 내려다본 LA 시내 전경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감탄하며 그 순간을 즐겼습니다.선물도 하나씩사고  그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먹는 샌드위치도 맛있었습니다 🌠 천문대 내부, 살아있는 교육 공간 천문대 안으로 들어가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어두운 밤하늘처럼 연출된 공간실제 .별이 움직이는 듯한 체험 우주의 탄생과 과학 이야기 갈릴레이는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 (지동성) 한말도 거기서 들었어요 학교에서 배웠던 말이 생각나서 신기했습니다  특히 ** Galileo Galilei **를 비롯한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별과 우주의 형성 과정이 모든 내용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됩니다.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배우는 ‘체험형 학습 공간’**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 그리피스 천문대를 추천하는 이유 ✔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 경험 제공 ✔ 부모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 ✔ 무료 입장으로 부담 없는 여행 ✔ LA 최고의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

🚆 산타바바라(Santa Barbara) 솔뱅 까지 기차 타고 버스 갈아타고 떠난 하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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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이들 키우며 멀리 여행을 자주 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가끔은 마음을 먹고 아이들과 함께 작은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중에서도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여행이 있습니다.             싼타바바라  모래밭에서  🚆 메트로 기차를 타고 떠난 산타바바라 👉 메트로 기차 역에 차를 팍킹 해놓고   기차를 타고 가는 동안  기차안에서는 추억에  삶음 겨란과, 칩 ,쿠키를  팔고 있었어요 아이들도 신기해하고 저도 앳날 한국에서 기차타고 놀러가던 생각이  났습니다 기차를 처음타보는 아이들이 신이났고 그걸 ㅁ 저도 흐뭇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 Santa Barbara에 도착했습니다. 🌊 바닷가에서 보낸 소박하지만 행복한 시간 👉 Santa Barbara Beach에서 아이들과 모래밭에서 놀았습니다. 모래를 만지고 뛰어다니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웃던 아이들 그리고 제가 처음 미국에 와서 가본 유명한 싼타바바라  피자집에서 피자도 먹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음식은 아니었지만 그날의 피자는  참 맛있었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버스를 타고 산속으로, 솔뱅으로 이동 그 다음에는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산길을 따라 들어가면 작은 마을이 하나 나옵니다.  👉 Solvang 덴마크(네덜란드 느낌)의 풍차 마을로 유명한 곳입니다. 🌬️ 동화 같은 작은 마을, 솔뱅     솔뱅은 크지 않은 작은 마을이라 천천히 걸으며 한 바퀴 돌면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풍차와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느낌을 줍니다. 또하나에 볼거리는 2층버스를 타고  숄뱅  동네한바뀌돌고 오는 코스인데  2층에서 본 솔뱅은 더 아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