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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바바라(Santa Barbara) 솔뱅 까지 기차 타고 버스 갈아타고 떠난 하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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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이들 키우며 멀리 여행을 자주 다니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가끔은 마음을 먹고 아이들과 함께 작은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중에서도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여행이 있습니다.             싼타바바라  모래밭에서  🚆 메트로 기차를 타고 떠난 산타바바라 👉 메트로 기차 역에 차를 팍킹 해놓고   기차를 타고 가는 동안  기차안에서는 추억에  삶음 겨란과, 칩 ,쿠키를  팔고 있었어요 아이들도 신기해하고 저도 앳날 한국에서 기차타고 놀러가던 생각이  났습니다 기차를 처음타보는 아이들이 신이났고 그걸 ㅁ 저도 흐뭇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 Santa Barbara에 도착했습니다. 🌊 바닷가에서 보낸 소박하지만 행복한 시간 👉 Santa Barbara Beach에서 아이들과 모래밭에서 놀았습니다. 모래를 만지고 뛰어다니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웃던 아이들 그리고 제가 처음 미국에 와서 가본 유명한 싼타바바라  피자집에서 피자도 먹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음식은 아니었지만 그날의 피자는  참 맛있었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버스를 타고 산속으로, 솔뱅으로 이동 그 다음에는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산길을 따라 들어가면 작은 마을이 하나 나옵니다.  👉 Solvang 덴마크(네덜란드 느낌)의 풍차 마을로 유명한 곳입니다. 🌬️ 동화 같은 작은 마을, 솔뱅     솔뱅은 크지 않은 작은 마을이라 천천히 걸으며 한 바퀴 돌면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풍차와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느낌을 줍니다. 또하나에 볼거리는 2층버스를 타고  숄뱅  동네한바뀌돌고 오는 코스인데  2층에서 본 솔뱅은 더 아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