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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공소로 치과에서 보낸 데이터로 치아가 만들어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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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혁신 달라진 치과기공 “예전에는구강스캐너 대신 알지네이트나  실리콘 같은 재료로 치아 본을 떠서 기공소로  보내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오늘은 저희 언니가 운영하는 치과기공소  (  LAB ) 을 방문하고 난후,  치과에서 기공소까지 보철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1.치과에서 시작되는 준비단계  1. 치과에서 먼저 치아를 준비합니다 치과에서는 크라운이나 보철이 필요한 치아를 먼저 다듬습니다. 이 과정을 **프렙(Prep)**이라고 합니다. 프렙은 보철물이 잘 들어갈 수 있도록 치아의 모양을 정리하는단계입니다. 2. 구강 스캐너로 치아 모양을 스캔합니다 예전에는 고무 같은 재료로 본을 뜨는 방식이 많았지만, 요즘은 구강 스캐너를 이용해서 환자의 치아 모양을 디지털로 촬영합니다. 스캔한 자료에는 치아의 모양, 높이, 주변 치아와의 관계 등이 담기게 됩니다. 3. 스캔 자료가 기공소로 전송됩니다 치과에서 스캔한 디지털 자료는 기공소, 즉 랩으로 보내집니다. 기공소에서는 이 자료를 확인하고 환자에게 필요한 보철물을 설계합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지르코니아, 크라운, 임플란트 보철 등 여러 종류로제작될 수 있습니다. 4. 기공소에서 컴퓨터로 치아를 디자인합니다 기공소에서는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해 치아 모양을 설계합니다. 이과정에서 보는것은 치아 모양보다 더 중요한건  환자가 씹을 때 불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