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 섬, 한국에서온 동생과 함께 한 시간 여행
Booking ➡️ 카트투어 . 제 동생이 2년 전에 한국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에 왔었습니다. 친구가 카타리나섬 친구랑 가봤는데 "넘 좋더라" 하면서 동생이랑 같이 가자고 제안 했습니다 시작부터 따뜻했던 여행 카타리나 섬으로 떠나는 날 저희 집에서 차를타고 롱비치 까지 1시간을 가야합니다 그런데 저를 배려해 주셨고 리무진 버스까지 준비해 주셔서처음부터 마음이 참 감사하고 따뜻했습니다. 롱비치에서 내려 카타리나섬으로 가는 배 Catalina Express 호를 탔고 2층으로 우리들은 올라갔습니다 바다바람을 맞으며 달려간지 1시간쯤 멀리서 카타리나 섬 (Avalon (아발론 )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도착하는 섬이 카탈리나 섬의 중심 마을 이라고 합니다 그림 같았던 첫 풍경 섬이 가까워질수록 그 풍경은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오른쪽에는 산 위로 작은 하얀 집들이 차곡차곡 자리 잡고 있었고, 푸른 바다 위에는 작은 배들이 길게 늘어서 왼쪽에는 큰 크루즈 배가 조용히 떠 있었습니다. 이배는 멕시코 가는 크루즈 배 입니다 맥시코로 떠나기전 하루를 카타리나섬에서 정박해 있다가 내일 아침떠난답니다 그 순간 저도 모르게 “아, 여기가 바로 카타리나 섬이구나…”하는 감탄이 나왔습니다. 마치 내가 그림속에 있는거처럼 작은섬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배들과 집들은 어릴적 동화속 인는듯싶었습니다 골프카트 투어의 특별한 경험 섬에 도착하자마자 저희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골프카트였습니다. 카트를 타고 산을 돌며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면서 평소에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카타리나 섬 여행, 카트 투어에서 본 특별한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