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치과 기공에서 시작해 미국 치과 CAD 디자이너 오퍼 받기까지

20대 부터 10년을 치과기공소 에서 일을 하다가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한길만을 걸어온 우리 아들애기를 해보려합니다   

10년 동안 치과기공일을 하게됀 동기

저희 언니는 조카가 컴퓨터를 좋아하니까 그쪽으로 일을 배워보면 어떻겠냐고 추천 했고 랩에서 일을 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 아들은 한 치과기공 랩에서 약10년 동안 일을 하게됍니다 10년동안이지만, 그 안에는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이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들여 몸으로익히는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우리 아들도 그렇게 현장에서 하나하나 배우며 자기 실력을 쌓아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쌓인 시간이 결국 자신감으로 이어졌습니다.1년 전쯤, 아들은 이제 자신이 배운 기술과 경험을 가지고 더 큰 회사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전까지 다니던 곳은 한국분들이 운영하는 작은 랩이었지만, 이제는 더 넓은 곳에서도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그래서 이력서를 넣었고, 얼바인에 있는 규모가 큰 이쪽게통에는  이름있는 회사에서 인터뷰 연락이 왔습니다. 인터뷰에서 그동안 자기가 해온 일과 기술을 보여주었고 , 회사에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채용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꼭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꼭 대학에 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컴퓨터를 할 줄 알고 기술을 배우려는 마음만 있다면 이런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충분히 자기 길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전공도 가능한 디지털 치과 기공, 실제 취업 사례

  실제 오퍼 이메일 이야기 아들이 10년정도 한곳에서 치과기공일을  했왔습니다 힘들때마다 참고 견딘 보람이 있는  날이 왔습니다  취업 인터뷰를 하고 얼마 지나고 이런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congratulationsWe are pleased to extend to you our formal offer ofemployment as CAD Designer…” “정식 채용 확정” 이메일을 받았다는 의미는 10년 동안 한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온 아들이 드디어 회사로부터 중요한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그 이메일에는 근로계약서, 비밀유지계약서, 개인정보 관련 서류 등 세 가지 문서에 서명해서 보내라는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서류를 요청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이런 단계는 회사가 정식 채용을 거의 확정하고 마지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근로계약서는 앞으로 어떤 조건으로 일을 하게 되는지, 근무 시간과 급여, 회사의 규정 등을 확인하는 중요한 문서입니다. 비밀유지계약서는 회사 안에서 알게 되는 기술, 고객 정보, 업무 자료 등을 외부에 말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개인정보 서류는 직원 등록과 급여 처리, 세금 관련 절차를 위해 필요한 서류입니다. 이런 문서를 회사에서 보내왔다는 것은 단순한 인터뷰 단계가 아니라, 회사가 이 사람을 직원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실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최종적으로 서명을 마치고 회사에서 확인을 해야 완전한 채용이 되지만, 여기까지 왔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좋은 신호입니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이 회사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가족에게도 큰 기쁨이 되는 순간입니다.


치과 기공소 CAD 디자이너 100% 합격 단계입니다.

아들이 이 분야에서 일한 지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일이 쉬웠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서 하나하나 배우고, 실수도 하고, 밤늦게까지 일하면서 기술을 익혀 왔습니다. 치과 기공 분야는 손재주만 좋아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정확한 눈썰미, 섬세한 감각,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루는 능력, 그리고 환자의 치아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책임감이 모두 필요합니다. 특히 요즘은 CAD/CAM, 지르코니아 크라운, 임플란트 보철, 스캔 작업처럼 디지털 기술이 많이 사용됩니다. 예전처럼 손으로만 만드는 시대가 아니라, 컴퓨터와 장비를 함께 다루어야 하는 전문 기술직이 되었습니다. 아들이 10년 동안 이 일을 계속해 왔다는 것은 단순한 경력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익힌 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중요한 서류를 보내온 것은 그동안의 노력이 인정받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하루아침에 좋은 자리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오랫동안 같은 일을 꾸준히 하면서 신뢰를 쌓고, 실력을 보여 주고, 책임감 있게 일한 결과가 이렇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그 시간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기 때문에 더 마음이 뭉클합니다. 10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고, 이제는 더 큰 회사에서 더 안정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CAD 디자이너는 어떤 일을 할까?

요즘 치과기공에서 중요한 역할은 바로 CAD Designer 입니다.주요 업무는:치과에서 받은스캔 데이터 확인 환자 치아 구조분석 자연스러운 치아 형태 디자인 크라운, 브릿지, 임플란트 디자인 핵심은 “미적 감각 + 기본 구조 이해” 전공이 꼭 필요할까? 아닙니다. 기본적인 치아 형태 이해컴퓨터 사용 능력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시작 가능합니다. 자격증이 필요할까?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현장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어떻게 취업까지 갔을까? 우리 아들의 경우:현장에서 10년 경험 디지털 CAD로 전환꾸준히 실력 쌓기 결국 미국 큰 회사에서 오퍼 받음이제는 더 넓은 곳에서도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그래서 이력서를 넣었고, 얼바인에 있는 규모가 큰  이쪽게통에는  이름있는 회사에서 인터뷰 연락이 왔습니다. 인터뷰에서 그동안 자기가 해온 일과 기술을 보여주었고 , 회사에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채용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더 필요한 기술직

그래서 저는 요즘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꼭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꼭 대학에 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컴퓨터를 할 줄 알고 기술을 배우려는 마음만 있다면 이런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충분히 자기 길을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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