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앤탈롭캐년 애리조나여행인 게시물 표시

🏜️ 앤탈롭 캐년 여행 후기 + 호스슈 밴드 코스 추천

이미지
앤텔로프 캐년과 홀스슈 밴드를 코스여행  새해 첫날,그 꿈을 안고 앤텔로프 캐년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큰아들이 엘에이 관광 회사까지 대려다 줬고  거기서 우리는 관광버스를 타고 새로 만난  관광객 여러분들과 같이 관광버스를 타고 아리조나에 있는  엔탈로프 캐니언"" Antelope canyon""으로 출발했습니다 아리조나 입구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저와 제의 마음속에 따뜻하게 남아 있는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 엔탈로프 캐니언은 LA에서  관광버스로 이동하면 빨리가도 7시간에서 8시간 정도 걸리는 먼 장거리 여행입니다. 중간에 점심을 먹었고 호텔에 도착했을  때는 8시가 훌쩍  넘어있었어요 겨울이라 일찍 밤이 찾아왔고 우리들은 내일 일정를 위해 쉬기로 했어요 우리가  관광버스를 이용한 이유는 직접 운전하기보다 관광버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긴 운전의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중간에 하룻밤 묵으면서 여행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장시간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에도 그 시간은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버스 안에서 딸과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며 평소에는 바쁘게 지내느라 미처 하지 못했던마음속 이야기까지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앤탈롭케년 투어여행이 좋은 이유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함께 바라보며  웃고 이야기하던 그 순간들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었습니다. 호텔에 도착해서는 딸과 같은 침대를 쓰며 밤늦도록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엄마와 딸이지만 그날만큼은 친구처럼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사랑과 우정이 더 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딸이 엄마와 함께 떠난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