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라벨이 쌍둥이엄마.인 게시물 표시

👶 쌍둥이 엄마가 됐어요,사랑했지만 늘 부족하다고 느꼈던 시간들

이미지
쌍둥이 엄마로 살아온 세월은 정말 힘들었지만. 따로  즐거운을 저에게 가져다준  나의 인생이였습니다                           쌍둥이 2살때 공원에서   쌍둥이 엄마가 됀 나의 삶  미국에 와서 2년후 저는 아이 둘 쌍둥이  엄마가 돼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혼자  쌍둥이를 데리고 살아가야만 했습니다 그때의 저는그저 하루를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찼던 시절이였습니다  병원에서 쌍둥이를 가졌다는 말을 들었을때  그기쁨은 말로 표현할수도 없이 기뻐습니다  그러나 막상 둘을 병원에서 만나고 나서 기쁨 보다는 앞으로 살아야 할일이 먼져 걱정이  돼었습니다  🍼 손이 두개로도 부족했던 시간 아이 하나도 힘든데 둘을 동시에 키운다는 것은 제 손이 두 갈래로 나뉘어야 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한 아이를 안으면 다른 아이가 울고 밥을 먹이다 보면또 다른 아이를 돌봐야 했습니다. 모든 것이 두배로 힘든일이였습니다.  해주고 싶었지만 다 해주지 못했던 것들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도 해주고 싶고 정성껏 돌봐주고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 마음속에 남아 있는 미안함 혼자서 두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사랑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버티는 것이 먼저였고 살아내는 것이 더 중요한일이니까요 !! 그 속에서 저는 아이들에게 충분한 사랑을 다 표현하지 못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지금도 가끔은 시절을 떠올리면 가슴이 저립니다. 🌿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힘들어도 지쳐도 혼자여도 아이들을 키워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 자신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래도 잘 버텨냈다”“정말 애썼다”   ⚽️⚽️ 쌍둥이를 키우며  좋았던 순간...